병원에서 유산균을 먹어도 된다고해서 유산균먹고 잠들어서 오늘오전에 드디어!! 똥이나왔어요~ 양도 적고 살짝 질지만 황금색 건강똥~ 입니다!! 토욜부터 설사도 없고 건강똥도봐서 오늘 어린이집 1일째 첫날!! 무사등원 하였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소고기 조금 더 넣은 소고기양배추미음을 먹었구요. 양도 이제 평소 먹던 양만큼 먹더라구요. 제가 먹는 샤워도우 깜빠뉴도 조금 먹었습니다. 작게작게 잘라서~~ 어린이집에서 한시간 놀았는데 선생님들의 하이텐션에 에너지가 빨렸는지 유모차에서 바로 기절했어요… 낮잠도 길게자고 일어나서 또 점심 맛있게 잘 먹었네요. 점심먹구 또 오전과 비슷하게 똥을 조금씩 두번 보았네요!!



정말 오랜만에 간식으로 치즈도 먹고, 저녁은 감자랑 브로콜리 닭고기를 넣은 조각쌀 미음을 먹었답니다!! 저녁에 그리고 목욕전!!! 똥을 왕창 보았어요! 그리고 배가고팠는지 오랜만에 막수 280을 오랜만에 원샷!!!! 오예!!! 어린이집 다니면 자잘자잘 또는 크게 한번씩 아픈다고 하는데 미리아팠다고 치고 재밌게 다녀보자!! (돌치레도 이걸로 퉁치자!)



